분류 전체보기25 ▶ CYNISME(시니즘) - aruma 가사/번역/독음 | 새하랑의 말in뮤직 #2 노래방 번호: X https://youtu.be/pz5bCgTPJ-M 작사:aruma・타테이스 칸나(立椅子かんな)작곡:타테이스 칸나(立椅子かんな)PV:ohuton・agwan노래:aruma ▶ CYNISME(시니즘) - aruma 哀気にも映る其の言葉を카나시게니모 우츠루 소노 코토바오애처롭게도 비춘 그 말을僕は如何して受容れられるだろう보쿠와 도우시테 우케이레라레루다로-난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嗚呼 馬鹿にされて居る気がした아아 바카니 사레테이루 키가시타아, 바보 취급 당하는 기분이야 単色(モノクロ)の孤独に媚び乍ら모노쿠로무노 코도쿠니 코비나가라모노크롬빛 고독에 알랑대면서誰も彼も夜に意味を求め다레모 카레모 요루니 이미오 모토메이놈이고 저놈이고 밤에 의미 부여해表ばかり摩耗して居ました오모테바카리 마모-시테이.. 2025. 2. 13. ▶ Just do it - 토호텐 오토메(東方天 乙統女) 가사/번역/독음 [히프마이] | 새하랑의 말in뮤직 #1 노래방 번호: X작사: MARIA작곡: A.G.O・MARI편곡: A.G.O노래: 토호텐 오토메(東方天 乙統女)(CV.코바야시 유우) https://youtu.be/2VuagGXpdPg Just do it - 토호텐 오토메(東方天 乙統女)血を見て笑う愚かな生き物치오 미테 와라우 오로카나 이키모노피를 보고 웃는 어리석은 생물 武力に頼る無力な男ども부료쿠니 타요루 무료쿠나 오토코도모무력에 의지하는 무능한 남자들0は足しても掛けても0제로와 타시테모 카케테모 제로0은 더해도 곱해도 0だから私が必要でしょう?다카라 와타쿠시가 히츠요-데쇼-?그러니까 내가 필요하잖아?ほら襟を正し호라 에리오 타다시자, 옷깃을 여미고Get down on your knee このGameのルールをよくお聞き 코노 게-무노 루-루오 요쿠 오키키 이 .. 2025. 2. 13. 내면 독백 카테고리 연기와 표현을 고민하는 내면의 관찰과 정리의 과정. 감정과 경험을 기록하는 깨달음의 줄줄이 소시지들. 언젠가 맛있게 먹을지도 모르잖아~~~ 목소리를 내서 연기하는 게 외면의 목소리라면, 내면의 목소리는 글의 형태로 가장 먼저 만나기 쉽다. 그래서 여기 먼저 풀어두기로 했다. 한껏 풀어두고 나면 개운하고 가뿐해지니까, 이미 그걸로도 이득이잖아? 호호. CV일지보다는 좀 더 자유롭게 풀어놓을 예정이라내 생각일 때도 있고 다른 인물에 이입한 생각일 때도 있을 수도 있다.같은 표현도 어떤 내면에서 나오는지에 따라 다르게 흘러간다. 다양한 인물들의 내면 독백처럼, 블로그의 이 카테고리도 "내면 독백"이라고 하자. 2025. 2. 12. 아무도 내 인생을 살아보지 않았다. "아무도 내 인생을 살아보지 않았다. 나 말고는 몰라. 그쪽도 그쪽밖에 모르고." 매순간 기억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조언이나 참견에도 늘 제약이 따른다. 내가 겪는 고민과 선택을 아무리 설명하려 해도, 결국 전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 애초에 설명해야 할 필요가 굳이 없을 때가 많은데, 그거 가지고 무겁게 있어봤자 좋을 게 없다. 더구나 이미 나름대로 나나 상대방이나 잘 살아가는 중이다. 서로를 참고하거나, 마음과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가끔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시선을 빌려보는 것도 필요하지. 근데 결국 내 길은 내가 걸어야 하니 너무 그것만 보고 있을 수가 없다. 아무리 옳은 시야라고 해도 남의 시야에 불과하다면 의미가 없다. 의미는 언제나 내 삶에, 내 일상에 충실함으로써 "실제로" 생긴다. 2025. 2. 12. #0 일상의 애니화란 무엇인가 그냥 한번 해봤던 일상의 애니화. 앞으로 쓸 수도 있고 안 쓸 수도 있는데, 스쳐간 대화들이나 짧은 생각들, 감정들에 대한 무수한 메모들과 찍어둔 채 그저 쌓여가는 앨범 속 사진이나 영상들... 그것들을 좀 더 잘 쓰고 싶었다.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게 애니메이션 어원과 비슷한 것도 같아서, 어차피 말이니까, 무언가가 애니화 된다...는 말의 설렘을 내 일상에 갖다붙여보았다. 특히 내 일상을 내가 더빙해본다면 어떨까 했다. 이런 상상이 더빙하고 캐릭터 연기를 하는 데 있어서, 그중에서도 장면의 앞뒤를 스스로 그려내야 하는 단문 연기에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된다고 느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말할 법한 대사'나 '컷신처럼 연출된 순간' 같은 게 의외로 현실에서도 튀어나올 때가 있긴 있어서,그런 일상의 순간.. 2025. 2. 12. #7 클릭 미스와 빵꾸 난 오블완 🎥 비공개 전환 버튼과 나의 클릭 미스.... 🗣글의 수정, 비공개 전환, 삭제 버튼이 너무 나란히 붙어 있었다. 사실 붙어 있는 것까지는 그렇다 치자. 하지만 비공개 전환을 누르더라도 '정말 비공개하시겠습니까?'같은 확인 멘트가 필수 아니었나?! 설마 티스토리에는 그게 생략되어 있을 줄은 정말 몰랐다. 클릭 미스도 말 그대로 미스지만, 이건 시스템 미스도 있는 것이 아니냐! 크아아악! ... 라는 일을 열혈 주인공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었다.좀 오바스럽지만 ㅋㅋㅋㅋㅋ ✒ 애니메이션"티스토리 블로그 챌린지!" 열혈 주인공은 마우스를 들고 오블완이라는 미션을 수행 중이다.무사히 시간 내 미션을 완료한 후, 아쉬움이 남아 조금 더 다듬어보고자 글 수정 버튼을 찾는다...... 2024. 11. 27. 이전 1 2 3 4 5 다음